견인 보관료 하루 얼마?
승용차 기준 요금 체계 총정리
💰 견인료 4~6만원대
📦 보관료 30분당 700원
⏰ 하루 최대 33,600원
📌 30초 핵심 요약
- 💰 견인료: 승용 소형 기준 45,000원
- 📦 보관료: 30분당 700원 (하루 약 33,600원)
- 🧮 합산: 당일 찾으면 약 7~8만원대
- ⚡ 핵심: 하루라도 빨리 찾을수록 유리합니다
차가 없어졌다면, 먼저 견인 여부부터 확인하세요.
보관료는 시간이 지날수록 계속 쌓입니다.
얼마인지, 어떻게 찾는지 바로 정리해드립니다.
견인료·보관료 요금표 (서울시 기준)
견인 비용은 견인료 + 보관료 두 가지로 나뉩니다.
아래는 서울특별시 조례 기준입니다.
지자체마다 다르니 반드시 관할 보관소에 확인하세요.
💰 견인료 (서울시 · 승용차 기준)
- 경형 (모닝·스파크 등): 40,000원
- 소형 (아반떼·코나 등): 45,000원
- 중형 (쏘나타·K5 등): 50,000원
- 대형 (그랜저·제네시스 등): 60,000원
📦 보관료 (서울시 기준)
- 승용차 (일반): 30분당 700원
- 승합 중형·대형 / 화물·특수 6.5톤 이상: 30분당 1,200원
- 1회 최대 한도: 500,000원
| 차종 | 견인료 | 보관료 |
|---|---|---|
| 승용 경형 | 40,000원 | 30분 700원 |
| 승용 소형 | 45,000원 | |
| 승용 중형 | 50,000원 | |
| 승용 대형 | 60,000원 | |
| 화물 2.5톤 미만 | 40,000원 | 30분 700원 |
| 화물 6.5톤 이상 | 60,000원~ | 30분 1,200원 |
※ 서울특별시 정차·주차위반차량 견인 등에 관한 조례 제4조 기준
※ 지자체별로 견인료·보관료 기준이 다를 수 있습니다
하루 보관료가 실제로 얼마인가요?
보관료는 시간 단위로 계속 쌓입니다.
소형 승용차 기준으로 계산해봤습니다.
🧮 보관 기간별 비용 (소형 승용차 기준)
- 1시간 보관: 1,400원
- 반나절 (12시간): 16,800원
- 하루 (24시간): 33,600원
- 이틀 (48시간): 67,200원
- 사흘 (72시간): 100,800원
- 견인료(45,000) + 하루 보관료 합산: 약 78,600원
⚠️ 보관료가 무서운 이유
- 매 30분마다 700원씩 자동 증가
- 이틀 방치 시 보관료만 67,200원
- 1회 한도 500,000원 초과 불가
- 한도 초과 후에도 차는 계속 보관소에 있습니다
차량 찾는 절차 — 지금 당장 할 일
1
견인 여부 확인
- 이파인(efine.go.kr) → 견인 차량 조회
- 서울이면 서울주차포털(etcs.seoul.go.kr)
- 또는 관할 구청 단속과에 전화 문의
2
보관소 위치·요금 확인
- 보관소 전화번호 확인 후 먼저 연락
- 운영 시간·야간 운영 여부 확인
- 요금 사전 문의 (현금·카드 모두 가능)
3
보관소 방문
- 신분증(운전면허증 또는 주민등록증) 지참
- 견인료 + 보관료 납부
- 차량 상태 현장에서 반드시 확인
4
과태료 별도 처리
- 견인비와 과태료는 별개입니다
- 과태료는 이파인에서 별도 납부
- 사전납부 시 20% 감경 가능
5
이의신청 (필요 시)
- 견인이 부당하다고 판단되면
- 관할 구청에 이의신청 가능
- 처리 완료 후 환불 여부 결정
비용 줄이는 방법
견인 비용, 줄일 수 있는 방법이 있습니다.
핵심은 빠르게 찾고, 과태료는 사전납부입니다.
✅ 견인 비용 절약 포인트
- 보관료 절약: 하루라도 빨리 찾기
- 과태료 사전납부: 20% 자동 감경
- 야간 입고 시 다음 날 오전에 찾기
→ 야간 보관 시간 단축 가능 - 보관료 한도(500,000원) 이후는 추가 없음
보험 처리 vs 자비 처리 — 어떤 게 유리할까?
사고로 인한 견인이라면 보험 적용 여부를 먼저 확인하세요.
🧮 보험 처리 vs 자비 처리 비교
- 자비 처리 기준: 견인료 4~6만원 + 보관료
- 보험 처리 시: 할증 영향 고려 필요
- 일반적으로 소액(10만원 미만)은 자비가 유리
- 차량 파손 동반 시 보험 처리 적극 검토
- 운전자보험 가입 시 견인비 일부 보장 가능
🛡️ 자동차보험 견인 특약 확인 포인트
- 긴급출동 서비스 포함 여부
- 견인 거리 제한 (보통 10~50km)
- 보관료 지원 여부 (특약 상품에 따라 다름)
- 보험사 고객센터에 즉시 문의 권장
차량 찾을 때 준비 서류
✅ 보관소 방문 전 준비물
- ☐ 신분증 (운전면허증 또는 주민등록증)
- ☐ 현금 또는 카드 (견인료 + 보관료)
- ☐ 차량등록증 (대리 수령 시 위임장 필요)
- ☐ 이의신청 시: 증빙 사진·자료
⚠️ 대리 수령 시 주의
- 차주 본인이 아닐 경우 위임장 필요
- 위임자의 신분증 사본도 지참
- 일부 보관소는 차주만 수령 허용
- 방문 전 보관소에 전화로 확인하세요
자주 하는 실수·꿀팁
💡 이것만은 꼭 알아두세요
- ❌ 차 없어진 것만 확인하고 며칠 방치 → 보관료 폭탄
- ❌ 견인비 내면 과태료 면제인 줄 알기 → 둘 다 별개
- ❌ 대리 수령 준비 없이 방문 → 허탕
- ✅ 이파인에서 견인 여부 먼저 조회
- ✅ 보관소에 전화해 요금·운영시간 확인 후 방문
- ✅ 차량 수령 시 외관 손상 현장 사진 촬영
- ✅ 과태료는 사전납부로 20% 절약
⚠️ 이용 전 꼭 확인하세요
위 견인료·보관료는 서울특별시 조례 기준이며, 지자체 조례와 법령 개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지역마다 요금이 다르므로 관할 보관소에 직접 확인하세요. 개별 사안은 상황에 따라 결과가 다를 수 있으며, 이 글은 일반 정보 제공 목적으로 법률 자문이 아닙니다. 정확한 내용은 이파인(efine.go.kr) 또는 해당 지자체·관할 기관에 확인하시고, 분쟁이 복잡한 경우 법률 전문가와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견인 보관료는 하루에 얼마인가요?
서울시 기준 승용차는 30분당 700원입니다. 24시간 기준으로 환산하면 약 33,600원입니다. 지자체마다 다를 수 있으니 관할 보관소에 확인하세요.
Q. 견인료와 보관료 외에 추가 비용이 있나요?
주차위반 과태료가 별도로 부과됩니다. 견인비와는 별개이므로 두 가지 모두 납부해야 합니다. 과태료는 이파인에서 조회·납부할 수 있습니다.
Q. 차를 늦게 찾으면 보관료가 계속 쌓이나요?
네, 30분 단위로 계속 가산됩니다. 단, 1회 보관료 최대 한도는 500,000원으로 제한되어 있습니다(서울시 기준). 빨리 찾을수록 비용이 줄어듭니다.
Q. 견인된 차를 대신 찾아줄 수 있나요?
가능하지만 위임장과 차주 신분증 사본이 필요합니다. 일부 보관소는 차주 본인만 수령을 허용하기도 합니다. 방문 전 보관소에 전화로 확인하세요.
Q. 견인이 부당하다고 생각되면 어떻게 하나요?
일단 비용을 내고 차를 찾은 뒤, 관할 구청에 이의신청을 할 수 있습니다. 증빙 자료(현장 사진 등)를 준비해두는 것이 중요합니다. 유사 사례에서 환불된 경우가 있습니다.
마무리
견인 보관료는 시간이 지날수록 눈덩이처럼 커집니다.
저도 하루 방치했다가 5만원이 7만원이 되는 걸 경험했어요.
일단 이파인에서 견인 여부 확인 → 보관소 전화 → 당일 방문.
이 순서대로 움직이면 최소 비용으로 해결할 수 있습니다.
주차위반 과태료 감경 방법, 이의신청 절차도 함께 확인해보세요.